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.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.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.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break ground : 땅을 파다, 기공식을 거행하다 시간은 사색하는 자에게는 짧고 욕망하는 자에게는 끝이 없다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allocation : 할당, 분배새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날아오르면 반드시 거기에는 복병(伏兵)이 있는 것이고, 아무 일이 없는데도 짐승이 놀라 달아나면 거기에 적이 숨어 있다는 증거이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crush : 눌러서 뭉게다, 부수다, 격파하다오늘의 영단어 - realistic : 실현가능한, 실질적인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, 언제,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는 말. 성은 해자(垓字,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)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다. 성이 오래되어 무너져서 해자를 메운다. 이렇게 된다면 군력을 동원해서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. 사람이 쌓아 덕도 오래되면 인심이 이산되어 벌써 여러 사람을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. 위정자의 자성(自省)이 태만해지는 것을 경계한 말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prohibitively : 거부적으로, 억지로